김정은 셀카, 절친 로드먼 만남서도?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한희 기자입력 : 2018.06.12 08:45
사진=뉴스1 제공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셀카를 찍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절친인 로드먼과의 만남도 주목을 받고 있다. 

김정은 위원장은 지난 11일 밤 싱가포르의 유명 관광지를 돌면서 셀카를 찍고 저변 사람들에게 인사를 하는 등 여유로운 모습을 내비쳤다.

김정은 위원장이 셀카 찍는 모습이 노출된 것을 두고 일부 매체는 김정은 위원장이 의도적으로 ‘여유’를 과시하려는 것으로 분석된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특히 12일 김정은 위원장의 절친인 로드먼이 싱가포르에 도착하면서 어떤 만남이 성사될지 관심이다.

김정은 위원장이 관광지에서 셀카를 찍어 보였던 모습처럼 로드먼과도 편안한 만남이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김정은 위원장과 절친 로드먼이 함께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이야기를 나눌지 여부도 관심을 끌고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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