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식 목포시장 후보, 북미정상회담 성공 기원 논평

머니투데이 더리더 편승민 기자입력 : 2018.06.12 10:59
김종식 더불어민주당 목포시장 후보는 12일 북미정상회담의 성공을 응원하는 논평을 냈다. 이하 김 후보 논평 전문이다. 

/사진=김종식 더불어민주당 목포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제공
목포 더불어민주당, 남북평화정착 위한 북미정상회담 성공 응원
- 목포에서 출발하는 평화열차에 수산물 싣고 북한가자

더불어민주당 김종식 목포시장후보와 우기종 지역위원장이 목포시민과 함께 북미정상회담 성공개최를 응원합니다.

북미정상회담은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으며, 목포시민과 전 국민이 성공적인 결과가 나오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26일 판문점에서 전격적으로 열린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 간의 2차 정상회담을 통해 교착상태에 빠졌던 남북관계가 회복됐으며, 좌초 위기 몰렸던 북미정상회담이 예정대로 개최됩니다.

이러한 성과는 문재인 대통령의 중재외교의 결실이라는데 그 어느 누구도 부인할 수 없으며, 트럼프 미국 대통령 역시 ‘문재인 대통령의 중재외교는 A+’란 찬사를 보낸 바 있습니다.

북미정상회담 성공개최로 인해 한반도 항구평화가 정착될 경우 목포에는 커다란 기회가 찾아오게 됩니다.

추미애 대표를 비롯한 민주당 지도부는 김종식 목포시장후보에게 수사식품벨트 예산 2천억원을 약속했습니다.

목포에서 민주당이 승리하고 북미정상회담이 성공리에 개최돼 향후 항구평화 정착되면 목포에서 출발하는 평화철도에 각종 수산물을 실어 북한과 중국, 러시아를 거쳐 유럽까지 수출하는 새로운 기회가 열리게 됩니다.

목포시민과 민주당원께서는 북미정상회담 성공과 우리나라 항구평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문재인 대통령과 민주당에 대해 전폭적인 힘을 실어주길 부탁드립니다.

북미정상회담 성공개최를 위해서도 오늘 하루는 네거티브를 중단하고 목포시민 모두 북미정상회담 성공에 응원을 보냅시다.
carriepyu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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