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남정음’ 남궁민X황정음 여전한 케미...7년전 그때 그 모습은?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유나 기자입력 : 2018.06.14 23:31
사진=MBC '내 마음이 들리니' 캡처

‘훈남정음’으로 7년 만에 만남이 성사된 황정음과 남궁민에 관심이 모여지고 있다. SBS ‘훈남정음’은 타고난 연애 고수이자 유명 기업의 둘째 아들이지만 남모를 아픔을 소유한 강훈남(남궁민)과 사랑의 실패에 다이빙 선수를 접고 커플 매니저로 살아가는 유정음(황정음)의 로코극이다.

‘훈남정음’ 방영 전부터 남궁민, 황정음 두 배우의 만남에 누리꾼들은 폭발적인 반응을 보냈다.

앞서 MBC ‘내 마음이 들리니’에서 김재원과 삼각 로맨스를 펼친 황정음과 남궁민이 7년 만에 조우했지만, 그때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았기 때문이다.

특히 청순발랄한 황정음의 모습과 남궁민의 지적인 모습이 당시의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편, 누리꾼들은 “sumi**** 황정음 여전히 예쁘네 새로 나타난 이주연 하고 비코하니 확실히 항정음이 예쁘다”, “wogh**** 드라마 재밌게보고있습니다!”, “dldm**** 점점 재미있는 드라마 ㅎㅎ 남궁민 연기 진짜 잘함”, “sumi**** 오늘 제대로 재미 있고 볼게 많았고 솔직히 김비서 보다 재미 있다 오늘황정음도 너무 에쁘 보이고”라는 반응을 보내고 있다.
theleader@mt.co.kr
PDF 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