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서귀포 해수욕장 4곳 개장 앞둬..흡연시 과태료 부과

머니투데이 더리더 편승민 기자입력 : 2018.06.27 12:22
사진=뉴스1

제주 서귀포시 해수욕장 4곳(중문·표선·화순·신양)이 7월1일부터 9월3일까지 개장한다.

올해부터는 해수욕장 유영구역과 백사장이 금연구역으로 지정돼 흡연시 과태료 5만원이 부과되어 주의가 필요하다.

해수욕장 유영구역에는 애완동물이 들어갈 수 없고 백사장에서는 목줄을 착용해야 산책 가능하다.

서귀포시는 해경, 소방, 행정, 민간 안전요원 등 1일 85명을 투입해 물놀이객 안전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

theleader@mt.co.kr
PDF 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