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벨기에] 아자르 예상 이적료 2185억원?...주급만 3억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유나 기자입력 : 2018.07.07 05:06
사진=아자르 SNS

브라질 벨기에 경기에서 독보적인 활약을 보인 아자르 선수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7일 오전 3시(한국시간) 진행된 브라질 벨기에 경기에서 아자르 선수는 눈에 띄는 활약을 보였다.

브라질 벨기에 경기에서 지치지 않는 체력을 보인 에당 아자르 선수는 첼시 FC 소속으로 주급 22만 파운드(한화 3억 4000만원)을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또한 연봉으로 1056만 파운드(155억 원)에 달하는 몸값을 자랑한다.

또한 아자르는 앞서 이적설에 휘말리기도 했다. 당시 카르카리노는 영국 ‘토크스포츠’와 인터뷰에서 “아자르의 이적료로 예상되는 1억5000만 파운드(한화 2185억원)는 상당한 금액이고 아자르와 같은 선수는 찾기 힘들다”며 “나는 그가 떠날 것이라고 생각한다. 첼시를 생각하면 그가 안떠나길 바라지만, 그를 잡는 것은 매우 힘든 일”이라며 극찬을 보냇다.

한편, 누리꾼들은 “에당 *** 쿠르트와 아자르 오늘 너무잘해줬다 비첼 펠라이니 듀오도 오졌고 킹덕배 흑탱이 루카쿠도 벨기에 개쩐다 ㄹㅇ”, “ UNKN***여기서 의문점 아자르는 왜 지치지 않았는가.....ㅋㅋ”, “hdj4**** 그리즈만vs아자르, 포그바vs데브라이너 진짜 대충돌이다...”, “hc24**** 덕배 아자르는 공을 안뺐겨 ㄷㄷ”, “nice**** 아자르 데브라이너 형들 너무 잘함”, “Ars***늘 경기만 보면 아자르>>>>>>네이마르”라는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theleader@mt.co.kr
PDF 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