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잉글랜드] 잉글랜드 대진표 행운 따를까...‘일생일대의 기회’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유나 기자입력 : 2018.07.07 21:37
사진=네이버 캡처

스웨덴 잉글랜드 경기가 7일 오후 11시(한국시간) 러시아 사마라 아레나에서 진행된다. 스웨덴과 잉글랜드는 대진표에서 상대적으로 우승후보인 프랑스, 브라질, 벨기에를 피하게 됐다.

스웨덴 잉글랜드의 경기에 앞서 잉글랜드 라이언 메이슨은 영국 ‘스카이스포츠’와 인터뷰에서 “우승을 위한 일생일대의 기회다. 이번에 우승하길 바란다”고 언급한 바 있다.

이어 “예전 토너먼트에서 잉글랜드는 기대를 충족시켜야만 했다”며 “현실적으로 보면, 지금 잉글랜드가 토너먼트에서 더 높이 올라갈 것이라고 기대한 사람은 없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하지만 4경기를 하고 나서 모든 게 바뀌었다”며 “충분히 잘하고 있다는 점을 믿어야 한다. 대진 구성이 좋았다. 우승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는 점을 알아야 한다”고 건투를 빌었다.

한편, 누리꾼들은 “devi**** 방패팀 스웨덴 루스틱 결장이 변수다잉글 승”, “카리** 잉글랜드가 월드컵 우승할 수 있는 절호의 역사적인 기회....크로아티아도 마찬가지..”, “hwt1**** 잉글랜드 제발 스웨덴 침대축구좀 발라주세요”, “시** 이번에는 강호들이 대거 탈락한 상태라서 우성 가시권이라 지는 팀은 두고 두고 아쉬울듯... 저정도 전적이면우열을 가리기 힘드네... 개인적으로 우리 조였던 스웨덴 이겼으면...”라는 기대감을 보이고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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