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2018 인천 병역지정업체 채용한마당’ 개최...127명 채용 목표

머니투데이 더리더 홍세미 기자입력 : 2018.07.10 10:00
사진 = 인천시청

인천시는 인천시청 중앙홀에서 11일 오후 2시 병역지정업체와 사회복무요원소집대상자(보충역)를 위한‘2018 인천 병역지정업체 채용한마당’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천시가 지난해부터 중소기업의 청년인재 채용지원을 위해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 인천병무지청, 한국산업단지공단 인천지역본부와 협업하여 추진하는 행사이다.

이날 행사장에는 ㈜와이지원(YG-1) 등 40개 제조업종의 인사담당자가 127명 채용을 목표로 현장에서 면접 기회를 제공한다.

행사장 입구에는 전문상담을 받을 수 있는 현장매칭컨설팅관을 마련했다.

주최기관 홍보관에서는 병무상담·구직상담과 참가자들이 취업시에 활용할 수 있는 인천시와 정부의 청년지원정책에 대한 상담이 가능하다.

이번 채용한마당을 통해 취업할 수 있는 인력은 사회복무요원소집대상자로 병역판정검사 4등급 등으로 보충역 판정을 받은 청년이 그 대상이다.

행사에 참가하는 기업정보와 채용규모는 인천시와 주최기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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