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종 도지사, 첫 시장 군수회의 주재...“도민 삶의 질 향상에 심혈을 기울일 것”

머니투데이 더리더 편승민 기자입력 : 2018.07.10 14:17
사진 = 충북도청

이시종 도지사는 9일 시장‧군수회의를 주재하고, 민선7기 도정운방향 및 주요현안 등에 대해 발표했다.

이지사는 인사말에서 “6.13 지방선거의에서 도민의 선택을 받은 시장‧군수는 엄중한 책임감과 겸허한 마음을 가지고 지역발전과 주민복지증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그 성장의 이익을 도민모두에게 공유하여 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하며『함께하는 도민 일등경제 충북』성공을 위해서 시장‧군수의 절대적인 지지와 협조를 당부했다.

또한, 투자기업발굴, 투자유치 정보 제공 포상금 지급, 산업단지 추가 조성 등으로 민선7기 40조 투자유치 달성에 매진할 예정이다.

한편, 시장·군수는 ‘함께하는 도민 일등경제 충북’ 실현에 적극 동참하겠다는 뜻을 밝히고 시·군별 민선7기 군정방향 및 주요현안 설명하며 각종행사 및 사업추진, 제도개선 등에 도의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이 절실하다고 밝혔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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