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군기 용인시장, 시장직 지킬 수 있을까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한희 기자입력 : 2018.07.11 10:56
사진=뉴스1 제공
백군기 신임 용인시장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 용인 동부경찰서는 지난 10일 용인 시청 시장실에서 백군기 용인시장의 휴대 전화 한 대를 압수했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지난 6.13 지방선거에서 정해진 선거운동 기간 이전에 선거운동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최근 백군기 용인시장에 대한 고발장을 접수하고 수사에 나섰다고 밝혔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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