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진천군과 민관 합동 안전캠페인 전개...여름철 안전 강조

머니투데이 더리더 편승민 기자입력 : 2018.07.11 11:29
충북도는 진천읍 행정복지센터에서 도 및 진천군 공무원, 진천 자율방재단 및 유관기관 단체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진천군 합동으로 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정부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고질적 안전무시 7대 관행 근절을 적극 홍보하기 위한 캠페인이다.

특히 11일은 여름철 본격적인 수상레저 시즌을 맞아 구명조끼 착용을 홍보했다.

충북도 관계자는 안전점검의 날 전․후 1주일은 ‘안전강조 주간’임”을 강조하면서 항상 일상생활을 위협하는 고질적 안전무시 7대 관행을 근절하고 안전수칙 준수 및 점검에 철저할 것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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