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가는 그들만의 작은 연회가 있는 곳, 디자인 하우스 ‘일산 스텔라피오레’

머니투데이 더리더 소민영 기자입력 : 2018.07.12 08:30

일산동구 설문동에 CNN이 인정한 세계적인 건축가 김효만이 설계한 명품 디자인 하우스 ‘스텔라피오레’가 오는 21일 오픈한다.

‘스텔라피오레’는 설계 시부터 ‘동화속의 숲속마을’이라는 디자인 테마를 적용해 단지를 조성하고 외부 마감재 하나까지 특별히 신경을 썼다.

별꽃(STELLA FIORE)을 상징하기 위해 특수 도장한 알루미늄 판넬을 외관에 적용하여 삐죽빼죽한 지붕 모양을 연출했다. 자연지형을 그대로 살려 낮은 능선을 따라 배치된 19세대의 건축물은 주변의 풍경과 하나처럼 잘 어우러진다.

외부세계와의 구별된 그들만의 고품격 문화생활과 시크리트 커뮤니티를 위해서 단지 경계선을 따라 나무를 식재하고 관문 역할인 ‘스텔라 브리지’를 통해서만 단지 안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단지 내 프라이버시와 보안시스템을 갖춘 완벽한 게이티드 하우스를 실현한 것이다.

세대별 정원과 2곳의 광폭 테라스가 있어 도시인이 부러워하는 작은 연회와 바비큐 파티, 지인들과 와인 파티, 가족들과 작은 음악회 등이 가능하다. 반 층 레벨씩 내려가는 스킵플로어 방식을 채택하여 공간에 대한 흥미로움을 높이고 불필요한 자투리 공간을 없앴다.

지역 부동산 관계자는 “세계적인 건축명장의 작품답다. 기존 파주나 일산에서 본 스킵플로어 방식의 그것과는 차원이 다르다. 같은 평형대보다 더 넓고 다양한 창호로 설치해 개방감이 탁월하다.”며 “일반인보다는 작가, 예술가, 방송인들이 더 선호할 것 같다.”고 전했다.

‘스텔라피오레’는 단지면적 5,418.00㎡, 지하 1층~지상 2층, 총 19세대 규모로 일산동구 설문동에 위치한다.

웰콤시티로 건축환경문화상을 수상한 삼협종합건설이 시행·시공을 맡았다. 평면은 외관, 전용면적과 공간구성을 다양화한 A, B1, B2, B3, C형 타입으로 구성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선시공 후공급 방식으로 현재 공사 진행률이 95%이며, 방문객을 위한 샘플하우스가 사업지에 오픈 중이다.
lunaplug@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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