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전원주택 ‘양평힐스파크’ 마감임박 특별분양 이벤트 중

머니투데이 더리더 윤우진 기자입력 : 2018.07.12 10:00
사진제공 : (주)거성홀딩스

양평은 서울에서 진입하기 쉬우며, 산과 강이 어우러진 자연친화적인 지역이기 때문에 전원주택지로 알려지고 있다. 또한 2017년 올해의 살기좋은도시 전국 3위로 선정되기도 했다.

양평은 2016년 11월 제 2영동고속도로(광주 초월읍-양동(동양평 ic-원주)가 개통되었으며 서울 송파에서 양평까지 15분대에 왕례가 가능한 고속도로가 2023까지 개통(송파구 마천동-양평군 양서면 도곡리)예정이며, 화도 양평간 중부내륙고속도로가 2020년 개통(화도읍 차산리-양평군 옥천면 아신리)되므로 서울에서 더 가까워진다.

한편, 양평군 단월면 부안리에 있는 ㈜거성홀딩스의 관계자는 “전원생활의 꿈을 가지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거품을 뺀 부담 없는 가격으로 제공하고자 모든 불필요한 비용이 들어가는 단계를 축소시켰기에 주변 분양가보다 낮은 가격에 좋은 혜택으로 고객들에게 돌려줄 수 있어서 전원생활을 꿈꾸는 분들께 조금이라도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있으며, ‘힐스파크1차 고송리’를 성공리에 분양을 완료하고, 이번 분양 중인 ‘힐스파크2차 부안리’도 마감에 임박하고 있다”고 전했다.

양평힐스파크는 1차 때부터 진행해온 특별한 이벤트가 있는데 마감시기에 맞춰서 단지 내에 좋은 위치와 넓은 필지(서비스 땅 포함)를 마감시기에 특별 분양으로 이벤트를 진행해오고 있어서 당첨될 경우 약 80평의 서비스 땅과 단지 내에 형성되는 200여 평의 우거진 소나무 숲 정원이 해당 필지 앞에 펼쳐지게 된다. 보태어 전원주택을 꿈꾸고 있다면 이번 마감기념 특별 분양이벤트로 더 좋은 땅과 내집을 가질 수 있는 기회이며 전원생활의 행복도 누리면서 동시에 투자의 목적도 달성할 수 있을 전망이다.

나만의 전원별장을 갖고자 하는 수요층은 30대부터 50대까지 꾸준히 늘고 있다. 나만의 토지도 구입하면서 전원생활의 행복도 누릴 수 있으니 복잡한 도심에서 벗어나 공기좋고 물좋은 자연친화적인 곳 양평힐스파크(타운하우스)에서 전원생활의 꿈을 실현해보는 것이 전원생활을 누리는 한 방법일 수 있다. 자세한 분양내용은 공식블로그 ‘양평힐스파크’에서 확인 가능하다.

lunaplug@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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