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S9·S9 반값 할인…갤럭시노트9 사전예약 혜택 大공개

머니투데이 더리더 윤우진 기자입력 : 2018.07.12 10:43

삼성전자의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노트9’ 공개가 약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일반 ‘갤럭시노트 시리즈’ 보다 2~3주 정도 빨리 공개되는 이유는 경쟁업체 애플이 신형 아이폰 3종을 선보이기 전에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을 선점하려는 전략으로 평가된다. 이처럼 전작 갤럭시노트8보다 약 2주 빨리 공개되는 갤럭시노트9에 전세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여러 IT 전문매체에 따르면 갤럭시노트9에 블루투스 기능이 탑재된 S펜이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 문서에서 포착됐다 보도했다. 앞서 IT 트위터리안 아이스유니버스는 S펜이 역사상 가장 큰 업데이트를 보여줄 것으로 보이며 S펜을 통해 원격 음악 제어, 원격 카메라 셔터, 게임 컨트롤러 등으로 사용될 수 있다고 추측하기도 했다.

이처럼 갤럭시노트9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온라인 스마트폰 판매 KAIT 정식인증업체 ‘국대폰’ 은 갤럭시노트9 사전예약과 동시에 ‘갤럭시 시리즈’를 대상으로 최소 반값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내용에 따르면 갤럭시노트9 사전예약 시 동남아, 일본, 중국 등 무료 해외여행, 2박 3일 제주도 여행권, 갤럭시노트9 공기계, 삼성 기어 아이콘X, 기어 스포츠, 갤럭시탭S3, 삼성 노트북5, 제스파 눈 마사지기, 제스파 전신 마사지기(ZP763), 샤오미 액션캠, 아이뮤즈 뮤패드 10.1인치 등 400만 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최근 미국 유명 소비자 전문지 컨슈머리포트에 따르면 최신 스마트폰을 평가한 결과 갤럭시S9, S8 시리즈가 공동 81점으로 1, 2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국대폰은 하반기 프리미엄 시장 선점을 위해 재고 소진 작업에 나섰다. 갤럭시S8 10만원대, 갤럭시S9 20만원대, 갤럭시노트8 40만원대, 갤럭시S9 플러스 256GB 50만원대, 갤럭시S7, 엣지, 갤럭시A7 2017 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이 밖에도 LG V30, LG G7 20만원대, 아이폰7 10만원대, LG G6 3만원대, 아이폰6S, SE 0원에 구입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카페 ‘국대폰’ 에서 확인할 수 있다.
lunaplug@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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