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야채습관 한국야쿠르트 ‘하루야채’ 대표 냉장과채주스로 자리매김

머니투데이 더리더 윤우진 기자입력 : 2018.07.12 18:00
2005년 출시된 이후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건강한 야채습관’ 한국야쿠르트 하루야채가 올해 신제품 '하루야채 철분'까지 선보이며 대표 냉장과채주스 제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국민건강통계에 따르면 평균적으로 성인여성은 1일 철분 권장량 중 2~3mg이 부족하다. ‘하루야채 철분’에는 선인 여성에게 부족한 3mg의 철분을 담았다. 여기에 철분 흡수를 돕는 아세로라 유래 비타민C 1일 권장량 100%를 넣어 더욱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

한국야쿠르트는 하루야채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활기 넘치는 이미지의 소녀시대 윤아와 개그맨 조세호를 CF모델로 발탁해 하루야채가 전하는 건강함을 유쾌하게 그려냈다.

김동주 한국야쿠르트 마케팅 이사는 "하루야채는 국내 냉장과채주스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제품”이라며, "일상 속에서 일일 과일야채 권장량을 간편하게 챙기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야쿠르트 하루야채는 14가지 100% 유기농 녹황야채로 1일 야채권장량 350g을 충족할 수 있는 '하루야채 오리지널'과 '하루야채 퍼플' 강인한 18가지 뿌리의 영양을 담은 '하루야채 뿌리채소, 어린이의 균형 잡힌 영양 섭취를 돕는 '하루야채 뽀로로, 타요', ‘하루야채 철분’ 등 총 6가지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lunaplug@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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