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중고차 '카통령', 중고차보증서비스 실시

머니투데이 더리더 윤우진 기자입력 : 2018.07.13 00:00

장기 경기침체가 지속되면서 신차보다 비교적 가성비가 좋은 중고차시장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신차 대비 저렴한 금액으로 희망하는 모델과 등급의 차량을 구입 할 수 있으나, 잦은 고장으로 인해 오히려 손해를 보는 경우도 적지 않다.

한편, 수원중고차매매단지 내에 위치한 중고자동차 업체 '카통령'은 이러한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현대해상과의 합작으로 기존의 중고차보증서비스의 범위를 더욱 확대했다고 밝혔다.

기존 1개월 2,000km 보증을 1년 무제한km로 확대하였으며, 엔진과 미션만 보증되었던 내용에서 브레이크, 냉/난방 장치, 스티어링까지 범위가 더욱 넓어졌다. 또한, 주요부품에 한해 수입차 500만원, 국산차 200만원까지 수리비를 보장 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하여 소비자들의 부담을 줄여 주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노력으로 '카통령'은 믿을만한중고차업체로 거듭나고 있으며 그에 따른 관심에 대해 보답하고자 투명한 거래를 위하여 중고차시세표가격에 입각한 내용으로 매물을 추천하는 등 소비자가 희망하는 금액을 최대한으로 맞춰주고 있는 실정이다.

추가적으로 자체 할부사를 운영하고 있어 소비자의 부담을 최소화시키기 위해 중고차할부 이율을 조정하는 모습과 저신용자 역시도 최대 60개월까지 중고차전액할부가 가능하게끔 다방면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수원뿐만 아니라 대전, 대구, 울산, 부산 지역 등의 각지에서 중고차를 구입을 위해 고객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카통령' 중고차매매사이트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lunaplug@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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