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사랑’ 이영아, 리즈시절 보니...‘청순美 폭발’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유나 기자입력 : 2018.07.12 20:51
사진=이영아 SNS

‘끝까지 사랑’에 출연하는 이영아에 대중들의 관심이 모여지고 있다. 오는 23일 첫선을 보이는 KBS2 ‘끝까지 사랑’에는 이영아, 홍수아, 심지호, 박광현 등이 캐스팅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끝까지 사랑’에는 오랜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온 이영아의 변함 없는 청순미가 눈길을 끈다.

지난 2005년 ‘사랑한다 웬수야’로 데뷔한 이영아는 자연스러운 연기력과 개성강한 마스크로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최근 이영아는 자신의 SNS에 청순함과 귀여움이 공존한 ‘리즈시절’ 모습을 올려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영아는 흩날리는 긴 생머리와 촉촉한 큰 눈망울, 앵두같은 입술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완전 이뻐”, “리즈영아”, “이번 드라마도 대박나세요”, “미소가 예쁘신”, “너무 예쁘다”, “치명적인 매력”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theleader@mt.co.kr
PDF 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