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어부’ 홍수현편 보니...마이크로닷 ‘숨길 수 없는 관심’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유나 기자입력 : 2018.07.12 23:48
사진=채널A '도시어부' 캡처

‘도시어부’을 통해 사랑을 키운 마이크로닷과 홍수현에 대중들의 관심이 모여지고 있다. 래퍼 마이크로닷은 채널A ‘도시어부’에서 이경규, 이덕화와 함께 깨알 콤비를 선보여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그러던 중 최근 ‘도시어부’에 나온 바 있는 배우 홍수현과 12살 나이차이를 극복하고 사랑에 빠졌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홍수현은 지난해 10월 왕포 리벤지 편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에도 마이크로닷은 홍수현을 향한 애정어린 발언으로 남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마이크로닷은 홍수현의 아름다운 자태에 눈을 떼지 못했고, 주변을 배회하며 ‘옷 드릴까요?’라는 애정 공세를 펼쳤다.

이어 “그럼 낚시는 안해봤어요? 재밌겠다”라며 홍수현에게 끝없이 질문을 던졌고, “우리 사진 좀 찍어달라”며 적극적으로 행동을 취했고, 이후 두 사람은 연인으로 발전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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