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리템포 BEF, 고질적인 스윙문제 시스템 완벽 해결

빠른 백스윙 차단, 정확한 임팩트 구간 연습 가능해

머니투데이 더리더 소민영 기자입력 : 2018.07.13 10:59
사람들의 겉모양이 제 각각 이듯 골퍼들의 스윙폼은 천차만별이다.


프로골퍼들의 스윙폼은 멋있지만 따라 하는 것은 어렵고 또 잘못 하다가는 역효과를 가져 오기 쉽기 때문에 결국 자신에게 잘 맞는 스윙밸런스(리듬&템포)를 찾아내 자기 스윙폼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에 최근 자신의 스윙리듬과 템포를 쉽게 찾아내고 점검할 수 있는 멀티스윙 연습기인 ‘스윙리템포(SWING RYTEMPO)’의 4번째 신제품인 BEF(이하, 스윙리템포 베프)가 출시되어 골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스윙리템포 베프는 FLEXIBLE한 특수 샤프트와 클럽 헤드무게의 1.5배(390g)로 만들어져, 스윙하면서 자연스럽게 자신에게 맞는 최적의 리듬&템포감을 몸에 기억시켜 주고 헤드가 던져지는 것을 느끼도록 설계 되어 있다.

신제품 베프 버젼에 추가된 핵심기능은 아마추어 골퍼들이 가장 고치기 어려운 성급한 백/다운 스윙을 천천히 유도시켜, 몸통스윙으로 바꿔주는 것을 시스템으로 접근한 점이다.

그립에 내장되어 있는 자석추가 정확한 백스윙 탑에서 ‘딸깍’ 소리 내 소리를 듣고 난 후, 다운 스윙을 시작하는 연습을 반복하면 팔로만 들어 올리는 성급한 백스윙을 차단할 수 있는 효과를 낸다.

또한 임팩트 추가 정밀하게 보완되어 일관성 있는 임팩트 타이밍을 확인할 수 있는 것도 강점 요소다.

헤드에 내장되어 있는 자석추가 자신의 임팩트 구간을 소리로 알려주어, 빈 스윙을 연습할 때에도 실제로 공을 치는 듯 한 연습효과를 느낄 수 있다.

더불어 양 발 사이, 공 위치에 따라 ‘딸깍’ 소리가 날 수 있게 연습을 반복하면 정확한 임팩트를 완성하여 비거리를 늘려 준다.

티엔비글로벌(골프아미) 관계자는 “가장 단순한 스윙연습기가 정답이라는 모토 아래 10년간 4번에 걸쳐 기본 기능이 업그레이드 되어 이제 스윙연습기 스테디셀러 반열에 오른 2018년형 신제품 ‘스윙리템포 베프’를 선보였다”고 말했다.

이어 “스윙리템포 베프 하나면 라운딩전&중이나 연습장에서 자신의 스윙리듬과 템포를 즉시 점검하고 바디턴과 임팩트 연습까지 멀티 스윙연습이 가능해, 웬만한 클럽의 역할을 대신하는 15번째 클럽인 효과를 가질 수 있다”고 전했다.
lunaplug@mt.co.kr
PDF 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