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단계동 발전을 위한 지역구 의원 초청 간담회 개최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입력 : 2018.07.13 13:41

원주시 단계동자생단체협의회(회장 유해순 통장협의회장)는 7월 12일 콩이야기 체험관에서 지난 지방선거에서 선출된 지역구 의원을 초청해 단계동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단계동 발전을 위한 주민숙원사업, 각종행사 추진과 같은 지역 현안들을 논의하고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 주요인사 간 소통과 화합의 의지를 다지기 위해 자생단체협의회에서 주최했다. 
지역구 의원 및 주민단체장 등 13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단계동자생단체협의회’라는 기존 명칭을 ‘단계동주민단체협의회’로 변경 의결했으며, 이를 통해 주민화합과 마을중심의 각종 사업 및 행사 등을 추진해 나가기로 다짐했다.

유해순 자생단체협의회장을 비롯한 각 단체장들은 “6·13지방선거 이후, 새롭게 구성된 도·시의원을 비롯하여 주민들에게 지역 현안을 알리고, 소통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함으로써, 단계동이 화합하고 발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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