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C 한국예술원 방송/영화연기과정 이계벽 교수 신작영화 '힘을내요 미스터 리' 기대

이계벽 교수 차기작 영화 '힘을내요 미스터 리' 명품배우 차승원과 호흡

머니투데이 더리더 소민영 기자 입력 : 2018.07.16 17:00
▲ 방송/영화연기과정 이계벽 교수 신작영화 '힘을내요 미스터 리'

서울 충정로에 위치한 교육부 4년제 예술학사 교육기관인 KAC 한국예술원(학장 김형석)은 방송/영화연기과정 이계벽 교수 신작영화 '힘을내요 미스터 리' 가 지난 23일 크랭크인에 돌입 하였다고 밝혔다. 

영화 '힘을내요 미스터 리' 는 '럭키'로 697만 관객을 동원한 이계벽 교수의 차기작으로 차승원, 엄채영, 박해준 등 실력파 배우들이 대거 참여하는 기대작으로 알려져 있다.

영화 '힘을 내요, 미스터 리'(감독 이계벽 / 제작 용필름, 가제)는 비주얼은 남신급, 하지만 2% 부족한 ‘철수’(차승원 분)가 생애 처음 만난 딸 ‘샛별’(엄채영 분)과 예상치 못한 여행에 나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따뜻한 웃음을 선사할 휴먼 코미디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아가씨'부터 최근 개봉한 '독전'까지 다양한 장르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용필름이 제작을 맡아 화제를 몰고 있다.

방송/영화연기과정 이계벽 교수가 있는 KAC한국예술원 연기예술계열은 다수의 스타 교수진이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계벽 교수 외에도 드라마 OCN<작은 신의 아이들>에서 베테랑 형사 역으로 김형범 교수 및 영화 <패션왕>, <이별계약> 오기환 교수, 웹드라마 <도전에 반하다> 임석진 교수, 영화 <여중생A> 등 영화사 울림 대표이사 천승철 교수, KBS 공채 개그맨 홍순목 교수,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굿닥터> 외 다수 출연 한 김율리 교수 등 연기분야뿐만 아니랴 연출, 제작 등 다양한 분야의 현업 교수진의 수업으로 다채로운 연기 지도가 이루어지고 있다.

한편, 서울 충정로에 위치한 한국예술원은 현재 2019학년도 신/편입생 선발전형 모집에서 학생들의 적성을 고려해 수능성적과 내신성적을 반영하지 않고 실기와 면접을 통해 선발하고 있으며 포트폴리오 제출 시 가산점을 받을 수 있다. 2019학년도 모집 기간에 합격하고 입학하는 학생 전원에게는 특별 장학금이 지원된다.

입학 및 편입은 한국예술원 홈페이지 또는 진학사에서 지원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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