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희, ‘워마드 옹호→쇼핑몰 홍보’ 반복?...‘잊을만 하면...’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유나 기자입력 : 2018.08.09 20:00
사진=한서희 SNS

한서희가 온라인 커뮤니티 워마드를 옹호하는 발언으로 여론의 집중 포화를 받고 있다.

한서희는 워마드 운영자에게 체포영장이 발부되자 “내가 워마드다. 나 대신 잡아가라”는 글을 올려 논란의 중심에 섰다.

한서희는 앞서 워마드 성체 훼손 논란에 대해서도 “또 개지랄시작하냐? 워마드 패지말고 일베나 기사화라고”라는 게시글을 올렸다. 하지만 곧이어 자신의 쇼핑몰 옷을 올리면서 때아닌 노이즈 마케팅 의혹을 받기도 했다.

이날 역시 한서희는 워마드 옹호 발언으로 여론의 이목이 쏠린 후 “나는야 팔이피플 원피스 블랙 색상 소량 입고 했슴다”라는 글을 올리면서 워마드를 쇼핑몰 홍보용으로 이용한다는 의심의 눈초리가 거세지고 있다.

한편, 누리꾼들은 “real**** 진정한 워마드가 아니라~생계비지니스형&관종형 가짜 워마드네~”, “kiss**** 결국엔 페미질 하는것도 옷팔아먹을려거 하는 이유도 있는거네?”, “ghks**** 사진 쩐다 ㅋㅋ 결론은 페미들은 돈이되는데 왜막냐 이거네?”, “dito****워마드는 내 돈버는 수단 ㅋㅋ”, “ehgu**** 절대로 현실적으로 일어날 수 없는 일을 소신있는 척 하며 입만 털고 있네 페미쇼핑몰 장사 안되냐”, “cima**** 노마드도 아니고 페미도 아닌 자기 쇼핑몰 홍보할려는 게수작”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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