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욱 근황, 전자발찌 해제...신상정보 공개 2년 남았다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유나 기자입력 : 2018.08.10 20:46
사진=TV조선 '별별톡쇼' 캡처

고영욱의 근황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10일 TV조선 ‘별별톡쇼’에서는 출소 후 활동을 자제하는 고영욱의 근황을 밝혔다.

고영욱은 지난 2010년 7월부터 2012년 12월까지 미성년자 3명을 성폭행 및 성추행한 혐의로 구속 기소돼 국민들의 공분을 샀다.

이후 고영욱은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으며, 전자발찌 부착 3년, 신상정보 공개 5년형을 받았다.

지난 2015년 출소한 고영욱은 전자발찌는 해제된 상황이지만 신상정보 공개는 2년 더 남은 것으로 전해진다.

또한 10년간 아동 청소년 관련 기관 등의 운영, 취업 제한 명령으로 연예기획사와 전속 계약을 맺을 수 없어 연예계 복귀는 불가능하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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