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쌈디, 자연스럽게 ‘고정 안착’?...‘얼간이 4형제 가자’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유나 기자입력 : 2018.08.10 21:00
사진=박나래 SNS

‘나혼자산다’ 쌈디의 활약에 시청자들이 호평을 받고 있다. 쌈디는 지난달 MBC ‘나혼자산다’를 통해 3년 만에 공개하는 컴백 과정과 근황을 알렸다.

당시 ‘나혼자산다’에 출연한 쌈디는 창백한 몰골과 힘없는 몸짓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또한 당시 2018 러시아 월드컵 관람을 함께 하자는 멤버들의 제안을 수락한 쌈디는 전현무의 회장직의 의구심을 품었고, 본인이 임시 회장직 1순위로 뽑히면서 자연스럽게 반고정 출연을 이어가고 있다.

이어 오랜만에 출연한 헨리와도 서스럼 없이 장난을 치는 등 ‘나혼자산다’ 새로운 멤버로 합격점을 받아 '나혼자산다' 멤버로 영입될지 관심이 모인다.

아울러 ‘이시언, 쌈디, 기안84, 헨리’ 4인방의 얼간이 모임의 결성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편, 누리꾼들은 “redk**** 쌈디가 좋아짐. 부모님들도 넘 좋으시고. 암튼 재밌다.방송”, “shim**** 나혼자 산다. 쌈디 이시언 기안84 걱정가득 롤러코스터 탑승!!!활약 기대됩니다. 롤러코스코 처럼 어떤 시원한 웃음을 선사할지 꿀잼 명장면을 예감케하네요.”, “bsj8**** 오늘 재미나겠네. 헨리까지 합류해서 얼간이 4대천왕 갑시다”, “thde**** 쌈디 그냥 고정출연 했으면ㅠㅠㅠㅠㅜㅠ”, “zamb**** 진짜 요즘예능중에 나혼자산다가 제일 재밌음 나혼자산다때문에 금요일이 기다려짐”라는 반응을 보였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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