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의 골목식당’ 조보아, 표정만 보면 맛 알 수 있다?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유나 기자입력 : 2018.08.10 22:42
사진=조보아 SNS

‘백종원의 골목식당’ 조보아의 숨길 수 없는 표정이 화제다.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출연 중인 조보아는 백종원, 김성주와 함께 골목상권 되살리기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조보아의 매력은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테이의 ‘베테랑 수제버거’에서 일일알바로 나서면서 ‘알바의 요정’ 칭호를 얻었으며, 남다른 타코야끼 굽는 실력으로 백종원을 놀라케 했다.

또한 조보아가 MC로서 시청자들에게 사랑 받는 이유는 표정에서 드러나는 맛에 대한 평가다.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면 숨길 수 없는 함박 미소를 짓는 그녀지만 맛 없는 음식에는 냉혹한 평가를 내린다.

이어 백종원의 솔루션을 받아들이지 않는 사장들을 보면서 한숨을 내쉬며 미간을 찡그리는 등 솔직한 모습으로 ‘조보아의 수난기’로 불리고 있다.

‘백종원의 골목식당’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논란에는 속상하다는 조보아는 팔색조 매력으로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된다.

한편, 누리꾼들은 “qkrt****골목식당에서 서글서글하니 똑소리나게 일도잘하고 예쁨”, “kcr1**** 너만 보면 기분전환되서 조아~ 생활의 활력소.”, “roca**** 조보아 표정이 골목식당 활력소다 조보아 없으면 소비자고발 프로랑 뭐가 다르냐?”, “pear**** 골목식당에서 친근한이미지때문에 호감됨 넘좋은배우”, “ptof**** 너무 착해 보여서 탈일 정도..... 상처 받지 말고 너무 고민도 하지 않았으면.”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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