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귀성길 아이간식, 산양분유기업 아이배냇으로 준비하세요~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입력 : 2018.09.22 20:36
추석명절에 아이가 있는 가정에서는 9월이 되면서 장시간의 귀성길 고민이 이만 저만이 아니다. 특히 나이가 어린 영.유아가 있는 가정이라면 아기전용 물품에서부터 옷, 기저귀, 먹거리 등 신경 써야 할 부분이 많다.


그 중 영.유아를 둔 가정은 먹는 것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집이 아닌 외출 시에는 아기 먹거리가 더욱 고민되는 부분이다. 또한 음식 보관환경이 어려운 차 안에서는 세심한 준비가 필요하다.

이유식 단계에 아이를 키우고 있는 부모 입장에서는 짧은 명절 기간이라도 건강하고 균형 잡힌 영양식단을 챙겨 주고 싶은 마음이다. 이유식 재료를 모두 가지고 갈수 없는 귀성길은 아이를 위한 다양한 식단 조리가 어렵기 때문에 출발 전 간편하고 건강한 이유식 또는 간식을 찾는 부모가 많아졌다.

산양분유전문기업 아이배냇은 순보들면, 순쌀 파스타, 햅쌀이유식 등 조리가 간편하고 균형 잡힌 영양성분이 함유되어 한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는 제품이 엄마들 사이에서 인기이다.

순보들면과 순쌀 짜장& 파스타는 국내산 쌀을 이용해 만든 면 요리 제품으로 다양한 식경험이 필요한 아이들의 이유식 겸 간식으로 탁월하다.

순보들면은 쇠고기, 닭고기, 멸치, 쇠고기비빔 4가지 종류로 다양한 국내산 재료의 동결건조 블록과 부드러운 맛으로 아이들의 순한 입맛에 맞추며, 두뇌활동에 도움을 주는 DHA 첨가로 동시에 엄마의 마음도 사로잡았다.

순쌀짜장 & 파스타는 국내산 쌀면 요리로 짜장, 토마토, 크림치즈 3가지 종류로 아이 입맛에 맞춘 건강한 한끼 식사 면 요리이다. 두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은 쌀면과 동결건조블록, 액상소스가 있기 때문에 물만 부어주면 5~6분 후 바로 아이가 먹을 수 있는 제품이다.

햅쌀이유식은 그 해의 갓 도정한 햅쌀을 사용하고 영양분이 풍부한 쌀눈을 첨가했다. 엄마가 직접 만든 것처럼 엄선한 햅쌀과 채소, 쇠고기, 닭고기, 해산물 등을 사용하여 성장에 따라 꼭 필요한 영양과 맛을 균형있게 설계했다.

월령별 아이들 저작 연습과 소화능력을 고려한 적절한 입자크기와 보존료, 합성착색료, 합성착향료등 인공 첨가물을 무첨가 하여 외출 시에도 안심하고 건강한 이유식 한 끼를 준비할 수 있다.

이유식만큼 중요한 아기간식으로는 떠먹는 군단호박, 군고구마와 끙아가 인기다. 군단호박과 군고구마는 별도의 조리 없이 간식 또는 이유식을 대체하기에 매우 유용한 제품이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군단호박과 군고구마를 퓨레형태 그대로 담아놓은 제품으로 6개월 아이부터 부담 없이 섭취가 가능하다.

끙아 또한 마시는 과일&야채 퓨레주스로 변비에 좋은 8종 이상의 과일과 야채가 들어있어 야채를 싫어하는 아이들도 편식 없이 먹을 수 있다.

아이배냇 관계자는 “햅쌀이유식, 순보들면, 순쌀짜장& 파스타 등 간편하고 건강한 아이먹거리가 이번 귀성길에 아이와 함께 가는 부모들의 고민을 덜어 줄 것”이라고 말했다.

pyoungbo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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