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요트 실내계류장 보유, 가평 단독주택 '까사펠리체앤마리나 청평' 분양

머니투데이 더리더 소민영 기자입력 : 2018.10.12 12:47
국내 최초 요트, 보트 실내계류장을 보유한 가평 단독주택 '까사펠리체앤마리나 청평'이 분양을 시작했다.


두양아이디에스가 시공하고 금하에스앤아이가 시행사로 참여한 가평 전원 주택 '까사펠리체앤마리나청평'은 전 세대 맑은 공기와 물이 확보된 청평호 조망을 확보했으며, 개별 실내 수영장을 보유해 자연 속의 여유로운 삶을 영위할 수 있다.

이외에도 단지 주변에 마이더스와 프리스틴밸리, 아난티 등의 골프장이 인근 15분 이내에 4곳이 위치했으며, 클럽 티파니를 비롯한 청평호 수상 레져 시설도 풍부하다.

관계자는 "꿈으로만 바라던 내 집에서 요트를 타고, 맑은 호수를 바라보며 개인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여가시간을 보내는 것을 실현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까사펠리체앤마리나 청평과 함께 럭셔리한 나만의 요트라이프를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해당 전원주택은 서울 압구정까지 35분 이내로 접근 가능해 수도권 접근성이 우수하다. 주거지로써의 활용도 뿐만 아니라 여가 생활을 위한 휴양지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하다. 또한 주변에는 청심국제학교 등의 교육기관, 다수의 대형마트와 청심국제병원 등 의료기관, 우체국, 면사무소 등의 행정기관들도 단지 인근 5~10분 이내에 위치하고 있어 주거를 위한 풍부한 인프라도 구축되어 있다.

내부는 지열냉난방 시스템을 적용해 관리비 절감 효과를 높였고, 스마트한 시대에 걸맞게 '스마트홈 IoT'시스템으로 편리한 주거 환경을 마련했다.

한편 까사펠리체앤마리나청평 가평 단독주택은 준공분양 2개 과 토지 분양으로 구성되어 있다. 1차 단지 8세대 중 4세대는 분양 시작 20일만에 분양 완료된 바 있다.


대지 196평, 건평 110평의 A타입과 대지 190평 건평 50평의 B타입으로 이뤄진 준공세대는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185평~195평의 토지 분양 세대는 토목공사를 완료했으며 청평호 전망을 확보하면서 원하는대로 건축할 수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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