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라이트 보청기, 선착순 한정 고채널 귓속형 보청기 1+1 프로모션 실시

머니투데이 더리더 윤우진 기자입력 : 2018.10.12 15:00


‘국내 보청기 전문 기업’ 딜라이트 보청기가 10월을 맞아 고채널 보청기를 1+1으로 판매하는 특별 이벤트를 실시해 화제다.

‘경제적인 이유로 듣지 못하는 사람이 없는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착한 기업’을 기업의 핵심가치로 하는 딜라이트 보청기의 이번 프로모션은 여러 제품 중 ‘MINI’ 16채널 제품(정가 250만원)을 1+1으로 제공하는 파격적인 혜택을 담고 있다.

딜라이트 보청기의 ‘MINI’ 시리즈는 기존 제품보다 크기를 30% 줄인 제품으로 보청기가 외부로 노출되는 것을 꺼리는 경도·중도 난청인들에게 적합하며, 자가 청력에 따른 잡음 감소와 어음분별력 향상을 도와주는 보청기 제품이다.

최적화 모듈 방식을 채택한, 정밀 설계에 의해 크기를 혁신적으로 줄인 제품으로, 고막과 가장 가까운 위치에서 음향 재생이 가능하기 때문에 보다 음질이 좋아지고 깨끗한 소리를 제공할 수 있으며, 외부로 돌출되지 않기 때문에 외부 환경에 거의 영향을 받지 않아 관리가 편하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총 30명에게만 선착순으로 한정판매되며, 물량 소진 시 진행 기간에 관계없이 해당 이벤트는 자동 종료된다. 선착순 판별은 주문 접수 날짜 및 시간을 통해 확인하게 된다.

딜라이트 보청기 관계자는 “비싼 가격으로 인해 보청기 착용에 어려움을 느끼는 난청인들의 부담을 최소화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시작했다”고 설명하면서 “더 많은 분들께 혜택을 드리고 싶었으나 사정상 선착순으로 진행하게 되어 죄송할 따름”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수많은 난청인들의 또 하나의 귀이자 청력지킴이가 될 수 있도록 보청기에 대한 진입장벽을 더 낮출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딜라이트 보청기가 지난 9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청음 4채널 무상업그레이드 이벤트는 오는 10월 말일까지 계속 진행된다. 딜라이트 보청기의 대표 제품인 '청음' 8채널 제품 구입 시엔 12채널로, 12채널 제품 구입 시엔 16채널로 무상 업그레이드 혜택 제공이 주요 내용이다.

딜라이트 보청기의 다양한 이벤트와 관련한 내용은 대표번호 및 홈페이지, 전국 전문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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