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운, 이상화와 ‘로맨스 기류가?’...이상형 싱크로율 100%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입력 : 2018.10.12 23:45
사진=뉴스1 제공

정세운과 이상화의 로맨스 기류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정세운은 12일 방영된 SBS ‘정글의 법칙-라스트 인도양’에서 이상화에게 “더 예뻐져서 뭐하려고”라며 외모를 칭찬했다. 자연스러운 대화 속에서 피어난 두 사람의 로맨스 기류에 시청자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앞서 정세운은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자신의 이상형을 밝힌 바 있다. 당시 정세운은 “대화가 잘 통하는 여성 분이 좋다”라고 이상형을 전했다.

이에 최화정이 “성격은 대화가 잘 통하면 좋겠고, 외형적인 부분은 어떤가?”라고 묻자 그는 “건강한 몸매를 좋아한다. 마른 몸매보다 건강한 몸매에 더 눈이 간다”라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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