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한) 태평양, 김상민 변호사 톰슨로이터 법률전문매체 ALB ‘2018 40세 미만 우수변호사 40인’ 선정

머니투데이 더리더 최정면 기자입력 : 2018.10.26 10:55

법무법인(유한) 태평양(이하 태평양, 대표변호사 김성진)의 김상민 변호사(사법연수원 37기)가 세계적인 법률 전문 매체인 ALB(Asian Legal Business) 선정 ‘2018 아시아지역 40세 미만 우수변호사 40인(Asia 40 Under 40 2018)’에 뽑혔다.

ALB 10월호는 김상민 변호사가 노동 관련 소송 및 자문에서 국내 대기업, 외국계 기업 등 수많은 고객을 대리하며, “사건 해결에 대한 열정, 성실함, 창의적인 사고 등 변호사로서 필요한 자질을 갖춰” 올해 ‘아시아지역 40세 미만 우수변호사 40인’에 선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대 법대를 졸업한 김 변호사는 47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사법연수원 37기를 수료했다. 이후 지난 2011년 태평양에 입사해 각종 노동 관련 소송 및 자문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지난 2017년에는 미국 University of Notre Dame Law School (LL.M.)을 졸업하고 미국 New York주 변호사 시험에 합격하기도 했다.

캐나다 미디어그룹 톰슨로이터의 계열사인 ALB는 지난 2015년부터 아시아 지역의 로펌 및 인하우스 소속 40세 미만 변호사를 대상으로 딜의 중요성, 동료와 상사, 고객 평가를 기준으로 한 40인을 발표하고 있다.

김상민 변호사는 “아시아지역의 유능한 변호사 중 40인에 선정되어 개인적으로 큰 영광이고, 노동 분야의 법률 업무에 더욱 전문성을 가지고 성장하도록 하겠다”고 선정된 소감을 밝혔다.
jungmyeon@gmail.com
PDF 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