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라이트월드, 호남향우회 중앙회와 상생협력 MOU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입력 : 2018.11.07 02:41
▲ (왼쪽부터) 임향순호남향우회중앙회 대표총재와 이원진 충주라이트월드 대표, 서정식 중앙회사무총장
충주라이트월드(대표 이원진)는 국내 최대 친목단체 중 하나인 전국호남향우회중앙회(총재 임향순)와 함께 충주라이트월드의 활성화를 위한 동반자 관계 상생 협약식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


전국호남향우회중앙회 사무실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서 임향순 중앙회 대표 총재는 “충주라이트월드는 평화와 화합의 빛을 지향하는 야간 제일의 테마파크이다”라며, “그동안 이 나라 민주화와 시대정신을 표방 및 실천해온 향우회와도 부합하는 면이 많고 함께할 부분이 많다”라고 밝혔다  

특히 이원진 대표가 제안한 ‘남북 평화 빛 축제’와 ‘세계대학가요제’에도 적극 참여하며 “내년 관광시즌부터는 충주라이트월드 관람객 증대에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실무를 총괄하고 있는 서정식 전국호남향우회 중앙회사무총장은 “중앙회는 이원진 대표의 전문성과 수많은 경력을 높이 평가하여 향우회의 제2의 도약과 문화예술프로젝트 활성화 등을 위해 전국호남향우회중앙회와 전국 시도민연합회의 문화 예술 기획위원장 겸 부총재로 추대했다”라며, “내년에는 충주라이트월드와 함께 많은 일들이 진행될 것이며 이미 중앙회 제휴단체와 관계 인사들과의 연대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원진 충주라이트월드 대표는 “국내 제일의 향우회와 동반자관계를 맺게 되어 큰 영광이며 말뿐이 아니라 적극적인 실천 의지와 발 빠른 행동에 큰 힘을 얻었다”라며, “향우회 중앙회 문화예술위원장으로서의 소임을 다해 충주라이트월드의 관람객창출과 투자유치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충주라이트월드>
pyoungbo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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