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진로공감 한마당 " 내 꿈에 날개를 달다"

[우영삼 빅드림 청소년사업단장] 특별강연 통해 충주시 관내 2000여명 청소년에게 희망 메세지 전해

머니투데이 더리더 송민수 기자입력 : 2018.11.08 14:57
▲ 6일 충주시 청소년 수련원에서 열린 2018 진로공감 한마당 행사에서 관내 중,고교 학생들 모습.

충주시수련회과 주최하고 충주시와 충주교육지원청의 후원으로 '2018진로공감한마당' 이 지난 6일 오후 충주시청소년수련원 및 호암체육관에일대에서 성황리 막을 내렸다.

지역 초·중·고등학생 2000명이 참석한 본 행사에 특별강사로 초빙된 충주시 관내 직업인으로 (주) 하나레미콘 우영삼 대표(빅드림 청소년사업단장)가 특별 강연을 했다.

이날 특별강사로 초빙된 우영삼 대표는 "아이디어를 생활하 하자" 라는 주제로 청소년들의 미래 진로 방향에 대해 좋은 영향을 받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불편함이 있으면 생각(아이디어)을 통하여 가치를 창출 시키고 이것이 혁신으로 이어진다고 강조했다. 이어 학생은 무조건 공부를 잘해야 한다는 편견은 학생, 부모 모두 버려야 한다며 할 수 있는 장점을 극대화 시키는 것과 학생도 아이디어로 사업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 특별강사로 초빙된 우영삼 (사)빅드림 청소년사업단장.

우 대표는 직업진로에 이해가 필요하고 무조건 공부를 잘해야 성공하는 시대가 아니다며 자기계발을 통해 본인의 장점과 적합도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피력했다. 

아울러 빅드림 청소년 사업단장을 맡고 있는 우대표는 몸과 마음이 건강한 청소년이 대한민국의 밝은 내일을 만들고 변화시킨다며 언제나 청소년을 위해 디딤돌 역할을 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체험마당(진로체험부스 65개), 강연마당(진로콘서트, 진로특강), 꿈마당(직업인과의 만남 10개), 끼마당(동아리공연 및 놀이마당) 등 4마당으로 나눠 다양한 형식으로 운영됐다.

특히 공공기관, 대학교, 소상공인, 의료기관, 농촌마을 등 다양한 직업군이 행사에 참여했으며, 지역사회가 청소년들의 꿈과 미래를 위해 함께한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왼쪽 첫번째 (사)빅드림 청소년 사업단장 우영삼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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