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김우영, 짧은 생이지만 강렬했던 그...‘축복해 내 삶을’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입력 : 2018.11.08 22:39
사진=김우영 SNS

모델 김우영의 사망 소식이 전해지면서 추모의 물결이 흐르고 있다. 모델이자 타투이스트로 활동한 김우영은 지난 5일 서울 마포대교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가던 중 교통사고를 당해 세상을 떠나고야 말았다.

뒤늦게 모델 김우영의 사망 소식이 전해지면서 짧지만 강렬했던 그의 삶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온몸을 뒤덮은 타투로 시선을 사로잡는 모델 김우영은 다양한 가수들의 MV에 출연하면서 눈길을 끌기도 했다.

그의 SNS에는 오토바이에 대한 애정과 자유분방한 그의 삶을 엿볼 수 있다. 생전 모델 김우영은 “축복해, 내 삶을”이라는 짧은 글을 올린 바 있다. 너무도 빨리 세상을 떠난 모델 김우영의 빈자리에 지인, 팬들의 안타까움이 이어지고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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