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300’ 감스트, 3만 명 시청자 앞에서 ‘삭발식’까지?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입력 : 2018.11.09 22:52
사진=감스트 유튜브 캡처

‘진짜사나이300’에 출연한 BJ 감스트에 대중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인기 BJ에서 공중파 진출에 성공한 감스트는 실제 해병대 출신으로 MBC ‘진짜사나이’ 특전사 편에 합류했다.

앞서 감스트는 방송 출연 소식을 전하며 3만 명 동시 시청자 앞에서 삭발식을 시작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당시에 대해 감스트는 뉴스브라이트와 인터뷰에서 “ 팬들이 너무 좋아했고 다치지 말고 잘 다녀오라고 말해줬다. 그리고 동시시청자도 3만명이었는데 머리 자른 게 훨 낫다고 말해줬다”고 운을 뗐다.

이어 특전사 훈련을 마치고 난 후 “어떤 걸 하든지 대충하지 않고 끝까지 하게 된 점, 그리고 뭔가 시간을 계획적으로 좀 쓰게 됐다. 원래는 막 했는데 시간표를 좀 나눠서 쓰고 있다”며 변화된 부분을 덧붙였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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