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언스, 블루오션 투자조합으로부터 초기 투자 유치

미국 합작 아동케어 서비스인 스마트 비즈티, 성공적인 플랫폼 확장 통해 글로벌 휴먼케어 시장 도전장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입력 : 2018.11.28 09:54

수익형 사회적 기업을 표방하는 휴먼케어플랫폼 연구개발 및 휴먼서비스 회사인 ㈜카이언스(대표이사 장진웅) 가 지난 11월 30일 라임인베스트먼트 자산운용사 및 전문엔젤투자자들로 구성된 블루오션 투자조합으로부터 초기 투자유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카이언스는 오랫동안 휴먼케어플랫폼 개발과 서비스를 정립하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경주해 왔으며, 최근 미국 합작 아동케어 서비스인 스마트 비즈티(Smart B’ZT)의 성공적인 플랫폼 확장을 통해 글로벌 휴먼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아울러 휴먼케어 보호 서비스를 한층 강화한 휴먼헬스케어 서비스의 런칭을 올해 초부터 준비해 왔으며 현재 세계 최초로 런칭하는 “휴먼헬스토이-위키키(wikiki)” 출시를 앞두고 성공적인 시장안착을 위해 기업성장 플랫폼인 ㈜이케이허브와 손잡고 국내외에서 시장을 넓혀갈 계획이다.


이번 투자는 휴먼케어 서비스의 1단계인 휴먼보호서비스 지원을 위한 공급제품의 성능향상 및 양산과 2단계 휴먼헬스서비스 지원을 위한 확장형 서비스 제품의 개발완료를 위한 자금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세계최초 스마트의류, 스마트 헬스토이를 선보인 바 있는 ㈜카이언스의 글로벌 행보가 기대된다.

장진웅 ㈜카이언스 대표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혁신적인 휴먼보호용 스마트 의류의 개발과 함께 차세대 스마트 헬스토이를 개발했다”라며, “이를 통해 국내 IoT시장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것은 물론 현재 미국, 파라과이, 인도네시아, 베트남에 소개된 바 있는 휴먼케어 플랫폼(“크레바스”)을 비롯한 제품들을 아동 및 고령자 등 취약계층을 보호하는 서비스로까지 확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pyoungbo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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