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황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추억’ 앵콜 연장 공연 확정!

극장 규모 업그레이드로 12월 22일부터 10일간 펼쳐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입력 : 2018.12.07 04:20
11월 한 달간 중·장년들과 함께 대학로의 소극장 콘서트를 펼쳤던 시크릿 콘서트 ‘내 생애의 가장 아름다운 추억’팀이 관객들의 요청에 의해 앵콜 연장 공연에 나선다.


이번 앵콜 공연에는 극장 규모를 크게 업그레이드하여 12월 22일부터 열흘간 진행되어 11월에 공연을 관람하지 못했던 관객들에게 다시 한번 볼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11월의 공연에서는 개그맨 김정렬, 금과은 임용재, 가수 한기욱씨를 비롯해 수많은 연예인들이 깜짝 우정 출연하며 콘서트의 재미와 감동을 더 했다.

이번 12월의 앵콜 콘서트에서도 수많은 유명 연예인들이 깜짝 게스트로 참여할 계획이라는 후문이다.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추억 콘서트는 연기자 출신 가수 장도현의 재미있는 진행과 중년의 기타리스트 민병우를 비롯하여 신인 트로트 유망주 보미와 아이돌 출신의 댄스가수 실리아 그리고 가수 김혜자씨가 합류해 무대를 더욱 빛낼 예정이다.

장도현 감독은 “대학로의 수많은 공연 중 단연 으뜸이 되겠다”는 포부로 특히 공연 중 펼치는 이벤트는 “역대 공연 중 최고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선물 공세가 넘치고 있다.”고 한다.

그러면서 “코리아나 화장품의 협찬과 지인들의 후원·협찬품들이 공연장 한쪽에 가득 쌓여 있다”며, 추억의 돌림판 등으로 즉석에서 당첨된 해당 상품을 아낌없이 나눔하고 있다고 한다

이번 앵콜 공연도 즐겁고 신나는 공연도 관람하고 양손가득 선물도 챙겨 나오는 그야말로 일석이조의 행복한 콘서트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은 12월 22일부터 30일까지 대학로의 마당세실 극장에서 펼쳐지며, 인터파크 및 유명 공연 예매처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티켓을 구매 할 수 있다.

<사진제공=장도현 감독>
pyoungbo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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