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임산부 등 세심한 근육, 통증 관리가 필요한 사람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구동명 쾌유마사지 여의도점

머니투데이 더리더 윤우진 기자 입력 : 2019.01.18 17:12

일반적인 경우와 달리 근육 뭉침과 통증이 있어도 제대로 치료받기 힘든 사람들이 있다. 특히 출산을 앞둔 임산부나 19세 미만의 청소년은 각자 조심해야 될 부위와 성장이 미처 다 되지 못한 근육 배치로 더욱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임산부의 경우 허리나 등 통증이 발생하더라도 태아에게 부담이 될 수 있는 압박을 주는 것이 불가능하기에 울며 겨자먹기로 통증을 참고 버티는 경우가 많다. 또한 성장기 청소년들은 학업을 위해 오래 앉아있는 시간이 길지만 공부에 열중하다 보면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경우가 드물어 척추나 골반이 틀어지고 근육이 뭉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아직 다 성장하지 않은 근육과 골격 때문에 잘 못 관리하게 되면 성장을 방해하거나 스트레스가 쌓여 집중력이 흐트러지는 영향을 받는다.


공중파를 비롯한 다수 방송 프로그램에서 우리 몸의 통증과 근육 뭉침 현상을 해소하는 방법을 소개한 구동명 원장이 운영하는 구동명 쾌유마사지 여의도점은 이러한 제한적인 케어가 필요한 고객을 위한 맞춤형 관리 프로그램을 제시해 눈길을 끈다. 임신 6개월 이상의 안정기에 접어든 고객을 대상으로 준비된 임산부 수기요법은 목과 어깨가 결리고 하지부종이 심한 임산부를 위한 특별한 경락 프로그램 및 곤발 수기요법을 통한 임산부독을 풀고 하지부종을 해결하는 마사지 요법을 제공하여 여의도는 물론 인근 마포, 영등포, 목동, 강서구 지역에서 임산부 마사지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부드러운 손길을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아로마 프로그램도 인기다.


여기에 청소년을 위한 쾌유수험생 전신체형 관리 프로그램과 집중력 관리 프로그램도 눈길을 끈다. 청소년기 흐트러지기 쉬운 자세를 바로잡는 노하우를 전수해 줌은 물론 척추의 휘어짐이나 다리라인의 틀어짐을 바로 잡고 골반의 뭉친 근육을 풀어내어 바른 자세를 유지할 수 있는 힘을 준다. 또한 수많은 신경줄이 지나가는 목, 어깨의 뭉친 근육을 유연하게 풀어주어 집중력을 보다 향상시킬 수 있는 효과까지 제공한다.


구동명 원장은 “성장기 청소년들은 근육 뭉침현상에서 오는 통증에 대해 비교적 면역력이 부족해 일반 성인보다 받는 스트레스 강도가 높은 편이다” 라고 전하며 “이러한 부분은 조기에 진단하고 바른 자세를 잡아주지 않으면 통증 재발 및 학업 집중력 지장 현상이 만성으로 발전할 수 있기 때문에 전문가를 통한 교육 및 케어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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