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5회 로또 당첨 번호 공개…1등 배출이 가장 많은 지역은?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19.02.10 10:17
사진=동행복권


제845회 로또 당첨번호가 공개됐다.

9일 동행복권에 따르면 제845회 로또복권 1등 당첨번호는 ‘29, 1, 16, 33, 40, 45’이며, 2등 보너스 숫자는 ‘6’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총 11명으로 각각 18억 9121만원씩 받게 된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56명으로 각각 6191만원씩을 받으며, 또한 당첨번호5개를 맞힌 3등은 2038명으로 170만원씩 수령하게 된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고정 당첨금 5만원을 받는 4등은 10만 5790명, 고정 당첨금 5000원을 받는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은 178만 2933명이다.

1등 당첨번호를 배출한 지역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도 높다. 이번 회차에서는 인천과 경기에서 각각 2명씩 배출했으며, 그 외 서울, 부산, 대구, 광주, 강원, 충남, 경남 등에서 배출했다.

theleader@mt.co.kr
PDF 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