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기업활동지원을 위한 지방세설명회 개최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19.03.24 17:06
안성시는 오는 4월 3일 오후 2시 안성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지방세 설명회를 개최한다.


시에 따르면 이번 설명회는 기업체 회계실무자와 세무사 등을 대상으로 지방세에 대한 기업체의 이해를 넓히고 올해 개정된 지방세 실무 안내를 위해 실시한다.

올해 개정된 지방세 관계법령, 세무조사 절차 및 주요사례, 4월 지방소득세 (법인소득) 신고요령 등에 대해 소개되며, 국세분야도 함께 설명하기에 기업 실무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올해는 지방세 전문 연구기관인 지방세연구원 김태호 지방세법연구실장(서울시립대학교 세무대학원 세무학박사)의 개정지방세법과 세무조사 다양한 사례 강의 및 관내 두용균 세무사의 개정 국세실무 설명으로 한층 더 전문성을 강화하였다.

김종도 안성시 세무과장은 “지방세 설명회를 통해 개정사항에 대한 주요내용을 전달하고 다양한 세무정보를 제공하여 선의의 피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며 “앞으로도 유익한 정보를 적극 제공하여 납세자와 함께하는 지방세정을 운영하겠다” 고 전했다.

더군다나 이번 설명회는 한국지방세연구원 직접 강의로 쟁점사항에 대한 깊이 있는 교육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아울러 지방세 관련 질의사항이 있는 법인은 기 발송된 안내문의 ‘사전질의’란을 활용하면 좀 더 정확하고 빠른 답변을 받을 수 있다.
jmg1905@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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