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영, 1위 했는데...디스코팡팡 경험 없다?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입력 : 2019.03.24 21:17
사진=tvN '코미디빅리그' 캡처

김두영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디스코팡팡 개인기가 다시금 회자되고 있다.

24일 tvN ‘코미디빅리그’에서는 김두영이 실시간 1위에 나서 관객들의 호응이 이어졌다.

최근 ‘코미디빅리그’에서는 최성민이 언급하면 실시간 1위에 오르는 현상이 일어나 매주 새로운 인물들이 화제가 되고 있다.

김두영은 이날 실시간 1위에 오른다면 인천 월미도 디스코팡팡을 찾아가 작동되지 않는 상황에서 개인기를 하겠다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해당 개인기로 화제가 된 그는 실제 디스코팡팡을 타본 적이 없다고 말해 의아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지난 2016년 한 언론 매체와 인터뷰에서 “개그맨마다 능력치가 각각 다르게 마련인데 제 경우 실전 경험보다 눈으로 관찰한 것을 연기로 더 잘 살리는 것 같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김두영은 “저는 디스코팡팡도 타본 적이 없고 웨이크보드도 타본 적이 없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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