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의 신화 이일섭, 쥬얼리 카페 ‘식스 에비뉴’ 부사장으로 영입

식스 에비뉴, 주얼리와 카페를 결합한 뉴요커 라이프 스타일의 문화 공간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19.03.28 20:48
▲ 이일섭 식스 에비뉴(㈜신성 스마트) 부사장
-국내 최초로 개그맨 박수홍을 화장품 전속모델로 마케팅 펼쳐, 2년 만에 700만병, 550억 판매신화 창출


1990년대 우리나라 연예계의 하이틴 배우들인 김민종, 손지창 등과 함께 꽃미남 배우로 주목받던 인물인 이일섭씨가 주얼리와 카페를 결합한 뉴요커 라이프 스타일의 문화 공간을 창조하는 ‘식스 에비뉴’의 부사장으로 영입됐다.

▲ 개그맨 박수홍과 함께 울트라브이 화장품의 롯데 홈쇼핑 뷰티부문 1위 매출을 기념하기 위해 제품을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일섭씨는 (주)울트라브이 마케팅 이사로 있으면서 국내 최초로 개그맨 박수홍을 화장품 전속모델로 영입해 마케팅을 펼치며, 2년 만에 700만병, 550억 판매신화를 창출해낸 인물이기도 하다.

부사장으로 영입된 ‘식스 에비뉴(㈜신성 스마트)’는 카페와 주얼리 샵이 결합한 새로운 뉴요커 라이프 스타일의 문화 공간으로 2019 황금돼지띠 기해년의 놀라운 도약을 앞두고 있다.

▲(왼쪽부터)광고 모델로 활동하던 19세 시절, 당시 최고 인기 잡지였던 '월간 여학생 인터뷰' 지면에 실렸던 배우 이일섭. 1995년 영화데뷔사진
식스 에비뉴는 2003년 단일 패션 주얼리 브랜드 ‘줄리엣’으로 600억 매출을 올린 성공신화의 주인공 한승수 대표가 직접 런칭한 브랜드로 신 유통을 불러일으킨 혁신적 플랫폼이다.

아울러 여성을 주 고객층으로 하여 우아한 인테리어 공간과 더불어, 커피나 차를 함께 부담 없이 마실수도 있고, 주얼리도 감상하며 마음에 드는 아이템을 즉석에서 구매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일섭 부사장은 “커피 음료 프랜차이즈 및 주얼리 시장이 이미 포화 상태라고 하지만 제4산업혁명에 걸맞게 융·복합을 통한 성공 사업의 새로운 대안으로 삼아 식스 에비뉴에 참여하게 됐다.”라며, “앞으로 카페와 주얼리 샵의 성공가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식스 에비뉴는 지난해 6월 30일 충남 당진에 1호점을 시작해 6개월간 테스트 매장으로 삼아 모든 시스템을 구축시켰으며, 3월 26일 식스 에비뉴 마포점을 계약 체결, 5월15일 오픈할 예정이다.

아울러 마포점을 시작으로 올 상반기 서울의 대학로, 청주, 아산 등에서 직영점 및 가맹점도 오픈할 계획이다.
pyoungbo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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