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재영, ‘200억’ 매출 신화...40대 맞아?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19.04.16 23:45
사진=진재영 SNS

진재영의 근황이 드러나면서 화제다.

16일 JTBC ‘랜선라이프’에서는 이영자와 제주도에서 생활하는 진재영의 만남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진재영은 1995년 CF로 데뷔해 인형같은 외모와 개성 넘치는 매력으로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다.

그러던 중 쇼핑몰 사업에 뛰어든 진재영은 본업보다 더욱 큰 수입을 내 화제가 됐다.

앞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 출연한 진재영느 ‘쇼핑몰 연매출이 200억 원이 맞느냐’는 질문을 인정했다.

이어 “사전에 공부없이 뛰어들었다는 생각에 동대문을 3년 동안 매일 빠짐없이 갔다”며 “쇼핑몰 시작 후 3년 동안 2시간 이상 잔 적이 없다”며 남다른 열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진재영은 “처음부터 잘 된 것은 아니었다”며 “첫날 8만 명이 접속했는데 주문은 고작 5명뿐”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진재영은 1977년생으로 40대가 넘은 나이에도 여전한 동안 외모를 자아내고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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