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 주택 수요↑.. 다산신도시 오피스텔형 주거공간 '다산휴먼파크' 공급

남양주 다산신도시 '다산휴먼파크', 교통/평형/생활인프라 3박자 갖춰

머니투데이 더리더 소민영 기자 입력 : 2019.04.17 09:42
부동산 거래가 침체기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지만, 늘어나는 1~2인 가구를 중심으로 소형 주거공간에 대한 수요는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특히 주거용 오피스텔은 기존 1인 가구뿐 아니라 신혼부부, 2~3인 가족이 찾는 실거주용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하지만 주거용 오피스텔이라고 해서 모두 높은 가치를 인정받는 것은 아니다. 젊은 층이 선호하는 편리한 교통망과 실속 있는 평수, 생활 인프라 이 3박자가 맞아야 투자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가운데 경기도 남양주시 지금동 660번지에 조성되는 오피스텔형 주거공간 '다산휴먼파크'는 수도권 동북부의 중심지 남양주 다산 신도시 중에서도 다산역 바로 앞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해 주목받는다.

㈜일신종합건축이 시행하고 ㈜이젠건설이 시공하는 다산휴먼파크는 지하 4층~지상 10층 규모의 복층 분리형 원룸 및 1.5룸, 총 112실로 조성된다. A~G형까지 다양한 평형으로 구성됐으며 다양한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을 만큼 감각적이고 실용적인 평면구조로 실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신혼부부 및 2~3인 가족에게 최적화된 평면으로 효율적인 공간설계를 자랑할 뿐 아니라 네트워크, 드럼세탁기, 고급 인덕션, 콤비 냉장고 등 첨단 가전제품이 풀빌트인으로 제공돼 공간 활용률이 높다는 장점이 있다. 여기에 철저한 외부 출입 통제 시스템을 갖춰 24시간 안전하게 주거 생활을 누릴 수 있다.

또한 다산휴먼파크는 다산역 바로 앞에 위치해 잠실까지 20분대에 진입 가능하고 경의•중앙선 도농역 이용 시 청량리역까지 30분대로 진입할 수 있다. 또한 남양주 IC, 구리 IC, 토평 IC 등 인접 도로망 진입이 편리해 자동차로 출퇴근하기에도 좋은 여건을 갖췄으며, 북부간선도로와는 직접 연결되고 중앙선, 서울 외곽순환도로와도 연계돼 도심 생활을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

인근에는 남양주시청 제2청사, 경찰서, 교육청 등 원스톱 행정타운이 조성될 예정이며 구리 남양주 테크노밸리 유치가 결정됨에 따라, 약 1만 3천여 명의 일자리 창출, 약 1조 7억 원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다산역 중앙광장과 연계되어 인근 중심 상업지구 및 위락지역 이용이 수월할뿐더러 초중고가 밀집해 생활 및 교육 여건도 뛰어나다. 단지 바로 앞에는 수변공원이 조성되어 요즘 떠오르는 그린라이프를 가장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다.

한편 다산휴먼파크는 현재 경기도 구리시 경춘로 249 동원파크빌딩 9층에 있는 분양홍보관에서 분양 상담을 이어가고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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