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 부여점, ‘우리동네 수호천사’ 가게로 선정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입력 : 2019.04.17 14:01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부여읍 구아리 소재 파리바게뜨 부여점(대표 이학윤)을 올해 첫번째 ‘우리동네 수호천사’ 가게로 선정하고 지난 12일 현판을 전달했다.


‘우리동네 수호천사’란 현물 및 재능 등을 정기적으로 후원(연 3회이상)하는 자(가게 등)를 말하며 지역복지 후원주체로 인정하여 지자체에서 현판을 지원한다.

파리바게뜨 부여점(대표 이학윤)은 2016년 11월부터 매일(주 5일) 빵 24점 이상을 꾸준히 군에 후원해 주고 있으며 읍면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지역사회 소외계층에게 전달,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후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학윤 대표는 “어려운 우리 이웃들에게 정성담긴 빵으로 조금이나마 행복한 마음을 전달해 드리고 싶다”며 “행복을 전하는 이 일을 언제까지 함께 하겠다”라고 말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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