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퇴계원도서관, ‘초등자존감의 힘’ 김선호 작가초청 부모강연회 개최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19.04.17 14:33
남양주시 퇴계원도서관은 지난 13일 제55회 도서관 주간을 맞아 ‘초등자존감의 힘’(2019) 저자 김선호 작가 초청 부모강연회를 개최했다.


김선호 작가는 관내 초등자녀를 둔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어떻게 하면 아이들의 자존감을 높여주고 소극적인 아이도 당당하게 말하도록 할 수 있는지에 대해 강연하였다.

이날 강연회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평소 아이를 키우면서 궁금했던 점을 해결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남양주시 퇴계원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 어제를 담고 오늘을 보고 내일을 짓다.’라는 슬로건 아래 극단 마네트상사회의 유쾌한 테이블 인형극 휘휘락락이야기보따리, 전통문화 특화 책놀이 탈아 나오너라 등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라고 밝혔다.

이번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독서활동과 도서관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의 평생교육과 문화발전 공간으로서의 도서관이 되길 기대해본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theleader@mt.co.kr
PDF 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