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게 패인 주름이 안쓰럽다면…5월 가정의달, 어버이날 부모님 선물 프리미엄 홈케어 아이템 ‘엘프레 마스크팩’ 추천

머니투데이 더리더 윤우진 기자 입력 : 2019.04.18 13:29
따스한 봄이 돌아왔다. 친구, 연인, 부부 할 것 없이 길거리는 봄내음을 만끽하러 온 사람들로 가득한 가운데 중년의 부모를 모시고 외출하는 가족의 모습도 자주 보이곤 한다. 바쁜 일상에도 잠시 부모님을 모시고 드라이브할 정도의 시간은 할애할 수 있는 다양한 가족 단위 행사가 봄에 많이 열리기 때문이다.


이때, 오래간만에 마주한 부모님 얼굴에 부쩍 주름살이 늘어난 것을 확인한 자식들은 마음이 심란하다. 나이가 들면 피부탄력이 떨어지고 주름살이 생기는 것은 당연하지만, 막상 나의 어머니, 아버지 얼굴에 깊게 팬 주름들과 검버섯, 기미, 잡티로 칙칙해진 얼굴빛을 보고 있는 것은 괴로운 일일 수밖에.

가는 세월도 잊은 채 나를 위해 자신의 젊은 시절을 헌납한 부모님이 안쓰럽다면 다가올 어버이날을 대비해 작은 선물하나 준비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하지만 막상 선물을 준비하려고 하니 어떤 선물을 드려야 할 지 막막한 경우도 적지 않다. 피부관리를 위한 선물로 가장 만만한 기능성 화장품이나 비타민제는 장시간 사용해도 효과가 서서히 나타나기 때문에 5060 세대의 부모님이 꾸준히 애용할지 의문이 들 수 있다.

이에 DSP PLUS(디에스피플러스)는 부모님 맞춤 선물용으로 미세전류와 저주파를 이용한 저주파 마스크팩을 추천한다. 디에스피플러스의 엘프레 마스크팩은 미백, 주름개선은 물론, 미세 저주파를 적용한 도전성 미용팩으로, 큰 힘을 들이지 않고도 전문 마사지사가 피부를 문지르는 듯한 느낌을 선사해 많은 이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신개념 페이스 케어 엘프레 마스크팩에 적용된 저주파는 P&K피부임상연구센터의 각종 시험과정을 거친 결과, 무자극성 판정을 받은 제품으로 안심하고 쓸 수 있다. 피부에 강한 자극 없이도 근력 및 리프팅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손상된 세포를 다시 활성화시켜 피부 자생력을 높여주기도 한다.

마스크 속 유효성분을 얼굴에 제대로 흡수시키기 위해선 올바른 사용법을 제대로 숙지하는 것이 현명하다. 마스크팩을 개봉하기 전 에센스 액상이 마스크 전면에 고루 적셔지도록 점선에 따라 눌러 터트린 후 문질러야 한다.

개봉 후에는 마스크 뒷면 투명 필름을 제거한 후 은색 부분이 바깥쪽을 보이도록 얼굴에 붙여주어야 한다. 함께 동봉된 기기는 배터리를 넣고 목에 걸어 전극부위에 집게를 고정시켜야 제대로 작동한다. 모든 준비를 마치면 전원 버튼을 2~3초간 누른 뒤 강도조절 버튼에 따라 본인에게 맞는 저주파로 강도를 설정하면 미세전류와 함께 마사지를 받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디에스피플러스 관계자는 “다가온 가족의 달, 어버이날에 맞춰 감사하다 내지는 사랑한다는 말을 전하기가 쑥스럽다면 센스 있는 선물을 통해 마음을 대신하는 것도 하나의 효도방법”이라며 “엘프레 마스크팩은 가격은 낮추고 품질은 높인 프리미엄 뷰티기기로 서로가 부담 없이 만족을 느낄 수 있는 선물이 될 수 있다”며 제품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한편, 디에스피플러스는 얼굴에 사용하는 엘프레 마스크팩 외에도 손과 발에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엘프레 손팩과 엘프레 발팩도 선보이고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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