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초심 스터디카페 열풍…건물주, 상가주 창업 문의 활발

머니투데이 더리더 윤우진 기자입력 : 2019.04.19 15:20
스터디카페 창업 브랜드 ‘초심 스터디카페’는 최근 전국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초심 열풍으로 창업을 희망하는 건물주와 상가주의 가맹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초심스터디카페 창업에 관심을 보이는 사람들은 크게 임차인 또는 건물주, 상가주로 구분되는데, 최근에는 임차인뿐만 아니라 건물주, 상가주까지 스터디카페 창업 문의가 계속된다는 것이 초심 측 설명이다.

특히 요즘 뜨는 사업 아이템인 스터디카페는 공실 고민을 갖고 있는 건물주, 상가주에게 효과적인 창업 아이템으로 고층이나 지하 건물 층수의 구애를 받지 않고, 기존 독서실 창업과 달리 학생들과 직장인 모두의 수요를 흡수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여기에 초심 스터디카페는 매일경제에서 주관하는 100대 프랜차이즈에 2년 연속으로 선정되고, 기연예인 박명수가 전속모델로 활동하며 ‘박명수 스터디카페’로 인지도를 높이는 등 동종 프랜차이즈 업계 대비 규모가 가장 큰 기업으로 20년 프랜차이즈 노하우를 바탕으로 각종 마케팅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초심 스터디카페는 무인 운영 시스템이 잘 갖춰진 무인 창업 아이템으로, 지점에 상주하기 어려운 경우에도 운영이 수월하다. 초심스터디카페 무인 키오스크 이용 시 무인결제시스템, 출입통제시스템, 이용시간 알림, 멤버쉽 카드 발급, 고객 예약 시스템, 실시간 매장 현황 및 매출 관리, 24시간 보안 출동 시스템, CCTV 및 에어컨 제어 등의 기능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초심 스터디카페 관계자는 “모델 박명수와 함께하는 스타마케팅, 세계 5대 도서관인 뉴욕공립도서관의 인테리어를 구현한 스터디존, 무제한 이용이 가능한 카페테리아 등 경쟁력을 갖춘 스터디카페 브랜드로 최근에는 상가주, 건물주분들의 문의가 특히 많다”며 “학생들이 뽑은 가장 인기있는 스터디카페1위라는 독보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갖고 있는 만큼 안정적인 창업이 가능하실 것”이라고 설명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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