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같이 미술학원 홍대 본원 2020년 최상위권 미대 합격전략 입시설명회 개최

머니투데이 더리더 윤우진 기자입력 : 2019.04.19 18:35

홍대입시미술학원 ‘다같이미술학원’이 2019년 4월 26일 ‘2020년 미대입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0년 미대입시에서는 입시 조건에서 어떤 변화가 있을지 예측하고, 그에 맞는 유형을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미대입시의 주요 대학이라고 할 수 있는 서울대, 국민대, 이화여대, 건국대 등에서 실기 유형 변화가 나타났다. 건국대의 경우 가군으로 이동했었던 시각디자인과와 산업디자인과가 다시 나군으로 돌아갔기 때문에 이는 수도권을 비롯한 중위권 대학의 선발 과정에도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기초디자인 평가 기준의 변화 또한 중요한데 기존에 표현력 40% 구성력 40% 창의력 20%로 평가하던 평가 기준에서 표현 30% 조형 30% 생각 40%의 평가 기준으로 바뀌면서 지금까지 건국대 기초디자인 입시와는 전혀 다른 수업 커리큘럼을 요구한다.

다같이미술학원은 디자인 전문 입시미술 학원으로 미술학원들이 오직 실기실력만으로 경쟁하는 대회에서 건국대 실기대회 대상 2년 연속(2017년, 2018년) 수상, 2018년 경희대 실기대회 대상 수상 등 주요 미술대학 다수 본상 수상자를 배출했으며, 홍대입시전문 다같이미술학원은 개원 첫 해만에 서울대, 홍익대, 국민대, 건국대 등 주요 대학 합격생 33명을 배출했다.

실기 문제의 방향성을 쉽게 정의하기 어려운 추세에서 어떤 유형에도 대처 가능한 능력을 키우는 준비과정으로서의 수업이 필요하다. 이에 따라 다같이 미술학원은 입시생 지망 학교 또는 학과에 따라 개인에게 맞춰 다양한 유형에 대응 가능한 능동적인 커리큘럼으로 수업을 진행하고 이에 따라 합격 사례, 실패 사례 등 객관적인 데이터를 통해 입시생에게 실제 활용 가능한 전략을 제시한다.

이번 2020년 미대입시설명회는 그동안 내부 비공개 설명회로만 진행해왔던 홍대입시미술학원 다같이미술학원의 첫 외부 공개 입시설명회로 다같이 미술학원 홍대 본원 임진석 원장이 직접 2019년도 미대입시를 분석해 2020년도 입시의 흐름을 예측하여 짚어보고 2019년 합격생의 합격작과 성적을 분석 후 합격생들의 합격 비결을 알아보는 강의가 준비되어있다. 또한 2년 연속 건국대 실기대회 대상을 수상할 수 있었던 수업을 공개한다.

학원 측에서는 서울대, 국민대 합격작 공개 및 면접준비 노하우. 건국대(서울) 기초디자인 3명 지원 2명 합격 전략. 수시 기초디자인 실기 100% 합격 전략 등 어디에서도 쉽게 볼 수 없었던 정보를 모두 투명하게 소개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다같이미술학원 홍대 본원 임진석 원장은 홍익대학교(서울) 산업디자인학과를 졸업하고 입시반 수업경력 10년의 입시전문가로 서울대, 홍익대, 국민대, 이화여대, 건국대 등 국내 최상위권 미술대학을 꿈꾸는 학생들을 직접 지도하고 있다.

다같이 미술학원 홍대본원 2020년 미대입시설명회는 2019년 4월 26일 금요일 오후 3시 청년문화공간JU 동교동 모임방 6에서 열린다. 참가 인원은 선착순 30명이며 사전예약을 통해서만 입장 가능하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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