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가볼만한 곳 역시, 파주 퍼스트 가든

머니투데이 더리더 송민수 기자입력 : 2019.04.19 22:52
따스한 봄의 울림을 알리는 여러 명소들이 사람들의 발길과 눈길을 사로잡는 시기이다


봄 가볼만한곳 을 추천하거나 추천받기에 가장 무난한 명소 그곳이 바로 파주 퍼스트 가든이다

2017년 4월 2만평 규모에 시작된 파주 퍼스트 가든은 시간이 만들어 낸 풍경과 아름다운 사람들의 이야기를 빛나게 해주는 공간으로 23가지 테마와 편의시설로 연인들의 낭만의 장소이면서 영화속 기억되는 추억의 대표가 되고 있다.

파주 가는 길은 시원함과 사색 그리고 염원이 담긴 지역이다 파주 가볼만 한 곳들 중에 가장 핫한 파주 퍼스트가든은 이전에 가졌던 것들로 다소 채우지 못한 충분조건을 완성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기도 하다.

올해도 벚꽃엔딩을 알리고 충분히 많은 사람들이 즐거워 하는 명소로 다가온 파주 퍼스트가든은 더 완벽한 봄을 위해 재즈공연을 준비하였고 2주년을 자축하기 위해 50% 할인가 신메뉴를 선보이는 레스토랑을 운영하기도 한다.

퍼스트가든은 서울에서 2시간 거리에 위치해 봄의 유혹을 시작으로 계절별 테마로 정서적 갈증을 채우려는 도시인들의 발길로 이어지고 있다.

mbc드라마 슬플때 사랑한다 촬영지로 알려지면서 파주 퍼스트가든에 오면 누구나 드라마속 연인이 될수 있다는 기대감도 한 몫하고 있지만 방문자들의 입소문이 파주 퍼스트가든이 명소라는 고유명사로 만들고 있다. 이제 2살이 되는 파주 퍼스트 가든은 시작의 창대함을 알렸고 더 느낌이 있게 다가오는 사람들의 마음의 고향이 되고 있다.
sms@mt.co.kr
PDF 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