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우먼’, ‘DC코믹스를 일으킨 작품’ 8억 달러 수입 기록?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입력 : 2019.05.13 23:32
사진=영화 '원더우먼' 스틸컷


영화 ‘원더우먼’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지난 2017년 개봉한 영화 ‘원더우먼’이 13일 OCN에서 방영됐다.

영화 ‘원더우먼’은 전쟁에 휘말린 아마존 데미스키라 왕국의 공주 다이애나 프린스(갤 가돗)이 여전사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려내 전 세계적인 흥행에 성공했다.

영화 ‘원더우먼’은 DC코믹스의 재기를 알리기도 했다. 그간 저조한 성적으로 관객들의 외면을 받은 DC코믹스는 여성 단독 히어로문 ‘원더우먼’으로 한시름 덜었다.

당시 로튼토마스 지수가 96%에 달하는 등 DC코믹스 작품을 믿고 기다려온 팬들의 환호성이 잇따랐다.

한편, 영화 ‘원더우먼’의 후속작은 오는 2020년 개봉된다. 이어 영화 ‘원더우먼’은 전 세계적으로 약 8억 달러(한화 8892억 원)을 벌어들인 것으로 전해졌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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