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선, ‘초면에 사랑합니다’ 이제 시작한 작품인데...‘뒤늦게 드러난 폭행 사건’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19.05.23 20:12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SNS

배우 한지선이 술에 취해 택시 기사와 경찰관을 폭행한 사건이 뒤늦게 수면위로 떠올랐다.

23일 채널A에서는 지난해 9월 배우 한지선이 60대 택시기사를 폭행한 것은 물론 경찰서에서 행패를 부렸다며 단독 보도했다.

또 한지선은 택시기사에게는 차마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설을 내뱉었고 경찰관의 뺨을 때린 것으로 전해져 충격을 안기고 있다.

해당 사건으로 벌금 5백만 원과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은 그는 SBS ‘초면에 사랑합니다’하고 있어 향후 하차 가능성도 높은 상황이다.

이에 대해 그의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택시기사에게 연락을 하려고 했지만 연락처를 전혀 알 수 없었다며, 한지선 역시 깊이 반성 중이라고 해명에 돌입했다.

하지만 술에 취해 난동을 부린 한지선의 사건이 알려지자 대중들의 강도 높은 비난이 빗발치고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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